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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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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대혈 조혈모세포 이식은 언제부터 시작되었나요?

    1988년 프랑스의 글룩크만 박사가 선천성 재생불량성빈혈 환자에게 동생 제대혈의 조혈모세포를 이식하는 수술에 성공했습니다. 국내에서의 첫 제대혈 조혈모세포 이식은 1998년 3월 재발된 급성백혈병 환자에게 조혈모세포를 이식해 처음으로 성공한 이후 증가추세를 보이다가 2003년 1월 1일부터 보험급여 인정을 받으면서 본격적으로 활성화 됐습니다.
  • 제대혈에 함유된 조혈모세포와 줄기세포란 각각 무엇인가요?

    조혈모세포는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 등 혈액을 생성시키는 역할을 하며 백혈병이나 악성 혈액질환 치료에 사용됩니다. 줄기세포는 뼈, 연골, 근육 등으로 분화할 수 있는 미분화 세포로 자가 복제와 재생 등의 능력이 있어 난치병 질환 치료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제대혈에는 이들 2가지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지만 제대혈 조혈모세포 이식이 필요한 대부분의 질환은 유전적 요인과 상관관계가 있기에 출산 시 자가 제대혈이식을 위하여 개인(가족)보관 제대혈은행에 제대혈을 위탁보관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 타인의 제대혈보다 자신의 제대혈을 쓰는 것이 더 효과적인가요?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자신의 제대혈 조혈모세포는 조직적합성 항원이 완벽히 일치하여 자신의 제대혈을 사용하는 것이 치료에 더 효과가 좋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제대혈 조혈모세포 이식이 필요한 대부분의 질환은 유전적 요인과 상관관계가 있어 가족제대혈로 보관한 자가제대혈을 이식하는 경우는 없으며, 자가제대혈 이식이 가능한 질환이라 하더라도 성인에게 제대혈 조혈모세포 이식을 위해 필요로 한 제대혈의 유핵세포가 2,000만세포/Kg(2unit 이상)이 필요함으로 타인의 제대혈을 사용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 휴코드의 제대혈 보관 방식인 공여보관 보다 개인보관 제대혈은행에 보관하는 것이 더 안전하지 않나요?

    아닙니다. 실제로 현재 치료에 사용되고 있는 조혈모세포는 대부분 타인의 제대혈이며 자신의 제대혈을 치료에 이용할 확률은 0.04% 정도로 거의 제로에 가까운 수준입니다.(2013년 보건복지부 보도 참고자료 참고) 미국이나 유럽 등 의료선진국에서는 실제로 활용할 확률이 거의 없는 가족제대혈에 대해서 배타적이며 상당한 우려를 표명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따라서 건강한 타인의 제대혈을 이용하는 방식인 공여 제대혈이 조혈모세포 이식 치료의 최선입니다.
  • 제대혈 조혈모세포 이식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 제대혈 조혈모세포 치료는 안전한가요?

    수혈보다 도 안전합니다. ABO/Rh 혈액형만 일치하는 수혈과 달리 제대혈 조혈모세포 치료는 혈액형뿐만
    아니라 HLA 유전자형도 일치해야 합니다. 또한
    제대혈 조혈모세포 이식은 골수 조혈모세포 이식에 비해 면역거부반응과 합병증 발병률이 낮고, 조직적합성항원(HLA) 일치율이 동등한 상황에서는 제대혈이 골수보다 더 좋은 치료 결과를
    낼 수 있다고 해외 학계에 보고된 바 있습니다.

  • 제대혈 조혈모세포 이식은 소아에게만 가능합니까?

    아닙니다. 이식 초기 제대혈 조혈모세포 이식은 주로 소아를 대상으로 이뤄졌으나 최근에는 점점 성인 이식이 증가하고 있고, 제대혈 보관 역사가 길어질수록 성인들의 제대혈 조혈모세포 이식도 더욱 늘어날 것입니다. 프랑스나 스페인 등의 경우 소아보다 성인이 제대혈 조혈모세포를 이식한 사례가 더 많습니다.
  • 혈액형이 달라도 제대혈 조혈모세포 이식이 가능합니까?

    조혈모세포 이식은 다른 장기이식과 다르게 혈액형이 달라도 이식이 가능합니다. 혈액형 항체를 제거하거나 최소화하여 이식될 수 있기 때문에 이식 시 혈액형 부적합에 의한 부작용은 발생하지 않으나, 공여자와 환자의 혈액형이 다른 경우 성공적으로 생착이 이루어지게 되면 환자의 혈액형이 공여자의 혈액형으로 바뀌게 됩니다.
  • 보관한 제대혈을 두 번 이상 나누어 조혈모세포 이식을 할 수 있습니까?

    현재 채취한 제대혈 하나의 양으로는 한번 이식하기에도 세포수가 부족한 경우가 있으므로 나누어 이식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저희 휴코드는 세계최대의 공여제대혈을 보유하고 있기에 만약 세포수가 부족한 경우에는 당사에 가입하신 고객들께는 적합한 조혈모세포를 검색하여 공급해드리고 있습니다.
  • 휴코드의 국내외 조혈모세포 제공량은 얼마나 되나요?

    국내에는 제대혈 이식의 78%이상(조혈모세포이식학회 기준)을 제공했고, 국내뿐 아니라 2001년 백혈병 치료를 위해 일본에 1unit을 제공하는 것을 시작으로 미국교포 환자, 대만 환자, 캄보디아 환자, 태국 환자 등에도 치료를 위해 제대혈이 제공되었습니다.
    또한 2020년부터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백혈병 환아의 치료를 위해 제대혈 조혈모세포 무상제공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제대혈 줄기세포 이식 시 부작용은 있습니까?

    이식 시 부작용은 전혀 없습니다. 제대혈을 수집하는 과정에서 에이즈, 간염 바이러스 등 바이러스에 감염되거나 유전적인 결함을 갖고 있는 제대혈은 보관 전 검사 과정을 통해 모두 폐기됩니다. 또한, 인공적인 배양 방법을 사용하지 않았기에 파괴된 세포나 비정상적인 세포를 생성할 위험성이 전혀 없습니다. 제대혈 줄기세포 이식은 수혈과 유사한 개념입니다.
  • 제대혈 줄기세포 치료의 안정성은 어떤가요?

    ① 제대혈 줄기세포 치료는 면역 거부 반응이 없습니다.
    제대혈 줄기세포는 미성숙 세포이기에 면역반응을 유발하는 항원 표지자가 없습니다. 따라서, 면역시스템이 줄기세포를 인식하지 못하기에 면역 거부 반응이 없습니다. 제대혈 줄기세포 이식은 HLA 유전자형이 완벽히 일치하여야 하는 장기이식과는 달리 유전자형이 일치하지 않아도 면역거부반응이 없습니다. 즉, 제대혈 줄기세포 이식에는 면역 억제제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② 제대혈 줄기세포 치료는 배아줄기세포와 성체줄기세포 치료보다 안전하며 뛰어납니다.
    제대혈 줄기세포는 신생아 제대혈의 줄기세포를 사용하므로 배아줄기세포에 비하여 자가복제 능력이나 분화능이 다소 낮지만 배아줄기세포의 단점인 암세포로의 분화 가능성은 없습니다. 같은 이유로 여타 성체 줄기세포(골수, 말초혈, 지방) 보다는 더욱 높은 복제 능력과 분화능을 갖고 있습니다.
  • ㈜휴코드에 제대혈을 보관하려면 어떻게 하면 되나요?

    휴코드는 현재 제대혈 보관의 신규모집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현행 제대혈 법 에는 자가 제대혈을 사용하는 개인(가족)보관 제대혈은행 방식인데 이러한 방식으로 모아둔 제대혈은 사용할 수 있는 경우가 거의 없을 뿐만 아니라 타인의 생명을 구하는 용도로도 활용할 수 없기에 휴코드가 추구하고 있는 보관방식과는 상반되는 것 입니다. 따라서 현행 제대혈 법이 휴코드가 지향하는 윤리적 사업을 실현 할 수 있도록 개정되기 전까지는 어떠한 신규모집도 하지 않고 있으며 공공의 이익을 위한 제대혈 법으로 개정이 이루어 지면 신규모집을 다시 진행 하겠습니다.
  • 엄마가 B형 간염 보균자인 경우 휴코드의 공여 제대혈로 보관 할 수 있나요?

    공여 제대혈로 보관 하는 것은 불가능 합니다.
    또한 2011년 7월부터 시행된 제대혈 관리 및 연구에 관한 법률의 시행규칙 3조에 의거하여 산모가 B형 간염, C형 간염, 후천성면역결핍증, 매독 등 전염성 질환을 가진 경우 제대혈 채취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 유핵세포 수 보관 기준이 있나요?

    현재 휴코드에 보관중인 제대혈은 유핵세포 수 8×108(8억 개) 미만, 세포 생존율 80% 미만의 제대혈은 보관하고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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