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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코드, 제대혈‧줄기세포 활용한 HSCM 개발…더마코스메틱 분야 선도한다

  • 등록일2022-03-22
  • 작성자관리자
  • 조회247

제대혈 및 줄기세포 분야의 기술 개발에 주력해온 휴코드는 독자 개발한 HSCM을 토대로 더마코스메틱 분야를 선도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코스메틱 시장에서 화두가 되는 것은 줄기세포를 이용한 변화라고 볼 수 있다. 단순히 기존에 가지고 있는 성분을 이용하는 게 아니라 피부 깊숙한 줄기세포가 다시 원상태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데 집중하는 중이다.

 

이를 잘 이용하면 화장품을 사용하더라도 깊숙한 곳까지 침투, 정교한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도가 높다. 문제는 이를 접근할 수 있는 기술력을 얼마나 갖추고 있는지다.

 

휴코드는 2003년 탯줄 혈액 줄기세포의 완벽한 분리에 성공한 이후로 세계적인 권위지 네이처로부터 세계 줄기세포 치료 6대 바이오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그만큼 자체적인 기술력을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메리트를 갖추고 있는 셈이다.

 

특히 제대혈 및 제대혈 줄기세포 분야에서 원천기술을 다양하게 갖추고 있다. 냉동시키지 않은 제대혈과 냉동 제대혈에서의 줄기세포 분리 및 배양 기술과 혼합 제대혈이 말초 혈액과 면역 반응을 일으키지 않게 하는 방법 등 10여 건의 관련 특허권을 획득하기도 했다.

 

특히 미용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HSCM을 보유하고 있다. HSCM은 독자적인 세포배양 기술로 만든 제대혈 줄기세포 배양액이다. 이는 시판되고 있는 여러 줄기세포 배양액보다 고농도, 고품질의 사이토카인 및 성장인자들이 내재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세포실험을 통해 피부 주름은 물론 미백에도 변화를 줄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한 만큼 이에 대한 관심도 늘어나고 있다. 최근에는 화장품 원료로 ICID(국제화장품 원료집)에 등록된 바 있다. 이는 HSCM의 가치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휴코드 관계자는 “항염증 성분을 분비하는 줄기세포 배양 방법에 대해서도 특허 등록을 마쳤다”며 “이제는 미백이나 보습, 주름 이외에도 아토피, 피부 트러블 등에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제대혈을 어떻게 이용하느냐에 따라서 다양한 변화가 일어나게 된다”며 “이를 위해 다채로운 기술 개발에 나서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휴코드는 8만여 유닛에 가까운 공여제대혈을 보관하는 만큼 난치성, 불치성 질환을 해결하기 위한 연구에도 집중하고 있다.

 

 

츨처: https://mdtoday.co.kr/news/view/1065603962946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