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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코드, 제대혈 및 줄기세포 이용한 코스메틱 분야 진출 '사업 확장에 박차'

  • 등록일2022-03-18
  • 작성자관리자
  • 조회171

세계적인 권위의 네이처 지 선정 세계 줄기세포 치료 6대 기업으로 선정된 휴코드가 더마코스메틱 사업에 본격적인 진출을 알렸다. 

 

휴코드는 “2003년 탯줄혈액 줄기세포의 완벽한 분리에 성공한 이후로 제대혈 및 제대혈 줄기세포 분야의 원천기술을 다양하게 보유하고 있다. 특히 냉동시키지 않은 제대혈과 냉동 제대혈에서 줄기세포 분리는 물론 배양 기술에 대한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혼합 제대혈이 말초 혈액과 면역 반응을 일으키지 않는 제대혈 혼합 방법도 개발하는 등, 10여 건의 원천 기술 특허권을 지니고 있다. 여기에 제대혈 줄기세포를 이용한 버거병 및 간경변 등에 대한 임상 치료 논문을 보유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는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한 것이 바로 HSCM이다. HSCM은 독자적인 세포배양 기술로 만든 제대혈 줄기세포 배양액으로 다양한 미용상품을 개발할 수 있는 기반이 되고 있다. 이를 활용하면 주름 개선은 물론 미백에도 남다른 모습으로 변화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 제품은 바이오 전문 기업에서 시행한 성분분석 결과 현재 시판되고 있는 여러 줄기세포 배양액보다 고농도, 고품질의 사이토카인 및 성장인자들이 내재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세포실험을 통해 피부 주름을 개선하고 미백에도 도움이 된다는 것을 확인한 바 있다.

 

휴코드 관계자는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화장품 원료로 ICID(국제화장품 원료집)에 등록했다”며 “이는 원료로써 가치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HSCM에 대한 기술 개발을 꾸준하게 이어나가고 있다”며 “2020년에는 항염증 성분을 분비하는 줄기세포 배양 방법에 대한 특허 등록까지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휴코드는 제대혈 은행의 독자적인 보관 프로그램을 통해 8만여 유닛에 가까운 공여 제대혈을 보관하고 있다. 또한 지속적인 의료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난치, 불치병 환자를 위한 의료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출처 : https://www.sisu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9959